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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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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위 시나위 감상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시나위(Sinawi) 감상편 01. 시나위 시나위는 남도 무악(巫樂)에서 출발한 기악합주 양식이라고 정의된다. 전통적으로 호남지역뿐만 아니라 충남과 경기남부(남한강 이남) 및 경상남도 남해안까지도 모두 남도 무악의 영향권에 속한다. 이 지역은 남도 음악 선율에 의한 시나위가 연주되는 곳이라 하여 흔히 ‘시나위권’이라 부른다. 과거에는 이들 각 지역에 따라 전승된 시나위 가락이 차이가 있었고, 다양한 스타일의 시나위 가락이 전승되었으나 이즈음은 굿 현장보다는 무대예술 양식으로 다듬어진다. 주어진 장단 틀 안에서 자유로운 선율연주로 즉흥성을 유발한다. 악기 편성은 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의 흐름으로 이어지지만 이 또한 가변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 Sinawi is a form of instrumental ensemble music derived from southern shamanic music. Southern shamanic music covers a large sphere ranging from the Honam area, South Chungcheong Province, the sou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to the coastal area of South Gyeongsang Province; this large sphere is also called “the sphere of Sinawi.” There used to be regional differences in Sinawi, but it is now performed more on the stage rather than at shamanic rituals. Musicians improvise within given rhythmic frameworks, and the instrumentation may vary according to the circumstance, as may rhythmic patterns, which usually follow the order of gutgeori – jajinmori – dongsalpuri. ㅇ 사회/정은아, 피리/이석주, 대금/유호식, 해금/강은일, 가야금/이지영, 거문고/허윤정, 아쟁/김영길, 장구/이경섭, 징/김태영 * 출연자 프로필 ㅇ 피리/이석주(중앙국악관현악단 악장) ㅇ 대금/유호식(프로젝트樂동인) ㅇ 해금/강은일(숙명여대·경희대 겸인교수) ㅇ 가야금/이지영(서울대학교 교수) ㅇ 거문고/허윤정(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이수자) ㅇ 아쟁/김영길(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ㅇ 장구/이경섭(한국창극원 예술감독) ㅇ 징/김태영(한국의집 단원)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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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위 시나위 해설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시나위 해설편 01. 시나위 시나위는 남도 무악(巫樂)에서 출발한 기악합주 양식이라고 정의된다. 전통적으로 호남지역뿐만 아니라 충남과 경기남부(남한강 이남) 및 경상남도 남해안까지도 모두 남도 무악의 영향권에 속한다. 이 지역은 남도 음악 선율에 의한 시나위가 연주되는 곳이라 하여 흔히 ‘시나위권’이라 부른다. 과거에는 이들 각 지역에 따라 전승된 시나위 가락이 차이가 있었고, 다양한 스타일의 시나위 가락이 전승되었으나 이즈음은 굿 현장보다는 무대예술 양식으로 다듬어진다. 주어진 장단 틀 안에서 자유로운 선율연주로 즉흥성을 유발한다. 악기 편성은 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의 흐름으로 이어지지만 이 또한 가변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 Sinawi is a form of instrumental ensemble music derived from southern shamanic music. Southern shamanic music covers a large sphere ranging from the Honam area, South Chungcheong Province, the sou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to the coastal area of South Gyeongsang Province; this large sphere is also called “the sphere of Sinawi.” There used to be regional differences in Sinawi, but it is now performed more on the stage rather than at shamanic rituals. Musicians improvise within given rhythmic frameworks, and the instrumentation may vary according to the circumstance, as may rhythmic patterns, which usually follow the order of gutgeori – jajinmori – dongsalpuri. ㅇ 사회/정은아, 피리/이석주, 대금/유호식, 해금/강은일, 가야금/이지영, 거문고/허윤정, 아쟁/김영길, 장구/이경섭, 징/김태영 * 출연자 프로필 ㅇ 피리/이석주(중앙국악관현악단 악장) ㅇ 대금/유호식(프로젝트樂동인) ㅇ 해금/강은일(숙명여대·경희대 겸인교수) ㅇ 가야금/이지영(서울대학교 교수) ㅇ 거문고/허윤정(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이수자) ㅇ 아쟁/김영길(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ㅇ 장구/이경섭(한국창극원 예술감독) ㅇ 징/김태영(한국의집 단원)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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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 천년만세 감상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 천년만세(Cheonnyeonmanse) 감상편 01. 천년만세 영산회상 끝에 연주되는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 도드리의 세 곡을 부르는 이름이다. 세 곡은 ‘느리고-빠르고-느린’ 속도의 변화가 있다. 원래 영산회상 모음곡에 해당하는 상령산부터 군악까지를 본풍류, 위 세 곡을 뒷풍류로 분류하며, 뒷풍류는 본풍류에 이어서 연주하기도 하지만 통상 별도의 악곡처럼 연주하기도 한다. 천년만세는 국립국악원 전승 영산회상의 뒷풍류에 별도로 붙여진 아명이다. This refers to the three pieces performed at the end of Yeongsanhoesang, that is, Gyemyeon Garak Dodeuri, Yangcheong Dodeuri, and Ujo Garak Dodeuri. They go slow, fast, and then slow again. The three pieces are originally called “Dwit Pungnyu” as opposed to “Bon Pungnyu” which is the main body of Yeongsanhoesang from Sangyeongsan to Gunak. Dwit Pungnyu is also performed as an independent piece. Cheonnyeonmanse is a nickname for the NGC’s version of Dwit Pungnyu. ㅇ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피리/김성진, 대금/김기엽, 단소/김휘곤, 해금/고수영, 가야금/강효진, 거문고/윤성혜, 양금/김형섭, 장구/홍석복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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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 천년만세 해설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 천년만세 해설편 01. 천년만세 영산회상 끝에 연주되는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 도드리의 세 곡을 부르는 이름이다. 세 곡은 ‘느리고-빠르고-느린’ 속도의 변화가 있다. 원래 영산회상 모음곡에 해당하는 상령산부터 군악까지를 본풍류, 위 세 곡을 뒷풍류로 분류하며, 뒷풍류는 본풍류에 이어서 연주하기도 하지만 통상 별도의 악곡처럼 연주하기도 한다. 천년만세는 국립국악원 전승 영산회상의 뒷풍류에 별도로 붙여진 아명이다. This refers to the three pieces performed at the end of Yeongsanhoesang, that is, Gyemyeon Garak Dodeuri, Yangcheong Dodeuri, and Ujo Garak Dodeuri. They go slow, fast, and then slow again. The three pieces are originally called “Dwit Pungnyu” as opposed to “Bon Pungnyu” which is the main body of Yeongsanhoesang from Sangyeongsan to Gunak. Dwit Pungnyu is also performed as an independent piece. Cheonnyeonmanse is a nickname for the NGC’s version of Dwit Pungnyu. ㅇ 사회/정은아(방송인) ㅇ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피리/김성진, 대금/김기엽, 단소/김휘곤, 해금/고수영, 가야금/강효진, 거문고/윤성혜, 양금/김형섭, 장구/홍석복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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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 영산회상 감상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 영산회상(Yeongsanhoesang) 감상편 01. 영산회상 영산회상의 역사는 조선전기부터 확인되며, 민간의 기악곡으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중반부터이다. 오늘날에는 현악영산회상, 관악영산회상, 평조회상의 3가지로 전승되고 있다. 현악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의 9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관악영산회상이나 평조회상은 이중 하현도드리를 뺀 8곡으로 모음곡처럼 구성되어 있다. 전곡을 이어서 연주하거나, 한 곡이나 몇 곡만 따로 떼어 연주하기도 하며, 합주나 독주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형식으로 연주가 가능하다. The history of Yeongsanhoesang goes back to the beginning of the Joseon dynasty, but was not developed as popular instrumental music until the mid-17th century. There are three variations of Yeongsanhoesang today: String Yeongsanhoesang; Wind Yeongsanhoesang; and Pyeongjohoesang. String Yeongsanhoesang consists of nine movements, namely, Sangnyeongsan; Jungnyeongsan; Seryeongsan; Garakdeori; Samhyeon Dodeuri; Hahyeon Dodeuri; Yeombul Dodeuri; Taryeong; and Gunak, but both Wind Yeongsanhoesang and Pyeongjohoesang have only eight of these, leaving out Hahyeon Dodeuri. The entire suites may be performed as a whole, but one or a few movements can be played alone, solo or ensemble. ㅇ 사회/정은아 ㅇ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음악구성·지도/김한승, 피리/고우석, 대금/문응관, 단소/김영헌, 해금/사현욱, 가야금/김윤희, 거문고/이방실, 양금/조유회, 장구/박거현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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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 영산회상 해설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 영산회상(Yeongsanhoesang) 해설편 01. 영산회상 영산회상의 역사는 조선전기부터 확인되며, 민간의 기악곡으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중반부터이다. 오늘날에는 현악영산회상, 관악영산회상, 평조회상의 3가지로 전승되고 있다. 현악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의 9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관악영산회상이나 평조회상은 이중 하현도드리를 뺀 8곡으로 모음곡처럼 구성되어 있다. 전곡을 이어서 연주하거나, 한 곡이나 몇 곡만 따로 떼어 연주하기도 하며, 합주나 독주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형식으로 연주가 가능하다. The history of Yeongsanhoesang goes back to the beginning of the Joseon dynasty, but was not developed as popular instrumental music until the mid-17th century. There are three variations of Yeongsanhoesang today: String Yeongsanhoesang; Wind Yeongsanhoesang; and Pyeongjohoesang. String Yeongsanhoesang consists of nine movements, namely, Sangnyeongsan; Jungnyeongsan; Seryeongsan; Garakdeori; Samhyeon Dodeuri; Hahyeon Dodeuri; Yeombul Dodeuri; Taryeong; and Gunak, but both Wind Yeongsanhoesang and Pyeongjohoesang have only eight of these, leaving out Hahyeon Dodeuri. The entire suites may be performed as a whole, but one or a few movements can be played alone, solo or ensemble. ㅇ 사회/정은아 ㅇ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음악구성·지도/김한승, 피리/고우석, 대금/문응관, 단소/김영헌, 해금/사현욱, 가야금/김윤희, 거문고/이방실, 양금/조유회, 장구/박거현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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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 정악풍류 영산회상
    •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기공연: 정악풍류 '영산회상' [2018.09.21] 01. 별곡 '도드리', '상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천년만세',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 ○ 피리/홍현우, 대금/김영헌, 해금/고수영, 가야금/고연정, 거문고/이방실, 단소/이승엽, 양금/조유회, 장구/홍석복 02. 평조회상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 집박/채조병 ○ 피리/고우석·윤형욱·김철·김성준·이종무·민지홍·김인기 ○ 대금/김상준·최성호·김기엽·박장원·김휘곤·이결·이오훈 ○ 해금/윤문숙·류은정·전은혜·사현욱·공경진·김용선·한갑수·이찬미 ○ 가야금/장경원·조유회·이종길·이유나·김윤희·강효진·정지영·이명하·김형섭 ○ 거문고/김미숙·채은선·윤성혜·이웅·박지현·객원3명 ○ 아쟁/김창곤·정계종, 소금/이종범, 장구/안성일, 좌고/정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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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농악 판굿 '웃다리농악'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 2016. 6. 11. 농악 판굿 '웃다리농악' 판굿은 판을 벌여놓고 농악을 연주하는 이른바 ‘판놀음’을 지칭한다. 20세기 이후 풍물굿이 마을 공동체 단위를 벗어나 전문적인 예인들에 의해 재편되었고, 특히 전국 규모의 대회ㆍ행사에 맞춘 형태로 재구성되면서, 제의와 상징으로서의 성격보다는 놀이적 연희형태의 판굿으로 강화되었다. 풍물굿의 지역적 특성이 전승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판굿은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양식을 갖출 수 있다. 풍물(농악)은 2014년 11월 2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꽹과리/이홍구·오영환, 태평소/장수호, 징/박은하·박상인, 장구/남기문·김수용, 북/최병삼·백진석 ○ 상모/이대원·강병혁·임용남·유지형·이동주(객원)·조만희(객원)·김희수(객원)·나현철(객원)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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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SsingSsing - NPR Music Tiny Desk Concert
    • Sept. 21, 2017 | Bob Boilen -- One look at (and listen to) the cross-dressing, Asian rock band SsingSsing and you would hardly think they're singing music inspired by traditional Korean folk. But SsingSsing isn't like any other band I've ever seen or heard. The group sings a regional folk style called minyo and the gender bending look has to do with shamans not glamour. As singer Hee-moon Lee describes it, "In Korean traditional art, male shamans, called baksu, have the body of a male. But as mediums, they need more than a single sexual identity, because they're channeling both male and female spirits. When I act a female character and sing, I have to overcome the fact of my being a male sorikkun (singer), and try my utmost to bring a more neutral, unisex feeling to the performance. It sounds silly, but I feel like going back to the sensibilities of my youth, when I liked Madonna, helps." The understated music, the small dramatic gestures and the costumes all combine for one of my most memorable Tiny Desk Concerts of all time. Set List "Minyo Medley" "Nanbongga (Song of Beloveds)" "Saseol Nanbongga (Narrative Song of Beloveds)" MUSICIANS Hee-moon Lee (vocal), Da-hye Choo (vocal), Seung-tae Shin (vocal), Young-gyu Jang (bass guitar), Tae-won Lee (electric guitar), and Chul-hee Lee (drums) CREDITS Producers: Bob Boilen, Bronson Arcuri, Morgan Noelle Smith; Audio Engineer: Josh Rogosin; Videographers: Beck Harlan, Kara Frame, Bronson Arcuri; Production Assistant: CJ Riculan; Photo: Claire Harbage/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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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조 김명신 성금련류 가야금산조
    • 김명신(金明信)은 1951년3월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으며 예명은 정아, 어릴때는 미진으로 불려졌다. 일찌기 부모님의 영향으로 국악과 인연을 맺어 한국국악예술학교(현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와 서라벌예술대학(현 중앙대 예술대학)에서 가야금을 전공하였다. 학생시절 김명신은 당대 최고의 명인 성금연•김윤덕 선생에게서 가야금산조, 박귀희 선생에게서 가야금병창을, 한영숙 선생에게서는 춤을 배우면서 기악•소리•춤 등 수준 높은 기예를 익혔다. 국악예술학교 시절인 1967년 당시 최고 권위의 제1회 5.16민족상 음악부문 가야금 우수상을 비롯하여 문화공보부 주최 신인예술상 기악부 수상에 올랐고 또한 중앙대 주최 전국 학생무용경연대회에서 특상을 받기도 하였다. 대학재학중에 개인독주회를 가질만큼 당찬 열의와 실력을 갖췄으며 대학축제 행사에 메이퀸으로 선정될 만큼 미모도 겸비하였다. 학생신분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민속예술단원으로 선발되어 1970년 EXPO '70 일본 국제만국박람회 공연 및 1972년 뮌헨 올림픽공연에 이어 유럽•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24개국 순회공연을 가질만큼 당시 촉망받는 연주가로 주목을 받기도 하였으나 일찍 찾아온 결혼과 함께 평범한 일상 가정주부의 생활로 돌아가 다시는 그의 활동을 보기 어렵게 되었다. 지금은 나이 오십이 넘은 중년으로 서울에 살고 있다. 이 음반은 대학재학중인 21세때의 단 1회 한번의 녹음으로 가락 한 올 한 올 마디 마디에 젊음과 패기가 서려 있으며 나이에 걸맞지 않게 각기 성격이 다른 두 바탕 산조의 깊은 맛을 완벽에 가까우리만큼 한껏 발산하고 있다. 김명신! 그의 갓 스물을 넘긴 나이의 실력으로 볼 때 계속해서 연주활동을 하였더라면 아마도 오늘날 가야금산조계의 판도가 사뭇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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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한승석&정재일 - 없는 노래
    • 버림, 버려짐, 용서, 별리別離, 생멸生滅, 희망, 구원... 바리공주설화 속에서 건져 올린 이 시대 삶에 대한 성찰을 배삼식의 노랫말, 한승석의 소리, 정재일의 연주로 만나다. CJ E&M Music은 아시아 No.1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CJ E&M의 음악사업 브랜드로 음원/음반의 투자/제작/유통부터 콘서트/페스티벌 개최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CJ E&M MUSIC과 함께 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 미공개 독점 영상 등을 이곳 YOUTUBE 채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CJ E&M Music is a music business brand of CJ E&M, Asia's No.1 entertainment company. CJ E&M Music covers investment,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f album and also provides the best music festival and concerts. Meet the K-POP artists' brand new music videos and exclusive video clips on the official YouTube of CJ E&M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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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요 경기민요
    • 1.노래가락(안비취,묵계월,이은주) 2:27 2.청춘가(지화자) 2:55 3.창부타령(지화자,이춘희,전숙희,김영임) 9:44 4.아리랑(이은주) 3:00 5.도라지(이은주) 2:54 6.사발가(전숙희) 2:34 7.베틀가(지화자,전숙희) 2:21 8.태평가(이춘희) 2:58 9.오봉산 타령(이춘희,김영임) 2:32 10.건드렁타령(지화자,전숙희,이춘희) 1:57 11.방아타령(안비취,묵계월,이은주) 5:32 12.잦은방아타령(안비취,묵계월,이은주) 2:33 13.사설방아타령(이은주) 2:14 14.양류가(이춘희,김영임) 2:23 15.양산도(지화자) 3:00 16.군밤타령(지화자,전숙희,김영임,이춘희) 2:32 17.풍년가(지화자,전숙희,김영임,이춘희) 3:30 18.한강수 타령(전숙희) 2:34 19.경복궁 타령(지화자,전숙희,이춘희,김영복) 2:35 20.박연폭포(지화자) 2:24 21.매화타령(지화자,전숙희,김영임) 2:28 22.닐리리야(전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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