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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합주하는 한국전통음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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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공지
    • 풍류 지금풍류를 활용한 공연
    • 2019 문화빅데이터 & 공공저작물 박람회에서 '지금풍류(art-atm.com)'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지금풍류'를 통해 다른 국악기와 자연의 소리를 재생하면서, 연주자가 3D 프린팅 단소로 [새야새야]를 연주하고, 이어서 대금으로 영산회상 중 [타령]을 연주하였습니다. 이날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지금풍류'는 지난 3년간의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 3D 프린팅 단소&대금 연주 : 이헌준 * 영상 편집 : 한기형 (유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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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류 지금풍류를 활용한 공연
    • 2019 문화빅데이터 & 공공저작물 박람회에서 '지금풍류(art-atm.com)'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지금풍류'를 통해 다른 국악기와 자연의 소리를 재생하면서, 연주자가 3D 프린팅 단소로 [새야새야]를 연주하고, 이어서 대금으로 영산회상 중 [타령]을 연주하였습니다. 이날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지금풍류'는 지난 3년간의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 3D 프린팅 단소&대금 연주 : 이헌준 * 영상 편집 : 한기형 (유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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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요 경기민요 - 창부타령
    • 경기민요 - 창부타령 가사자막ver.[박정미,송지현] 2014년 1월 12일 장소 : 민속극장 풍류 소리여울 민속악단 창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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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아이돌 IDOL (국악 Ver.)
    • 방탄소년단 (BTS) intro + 아이돌 IDOL (국악 Ver.)[4K 60P RAW 직캠]@181201 락뮤직 20181201 멜론뮤직어워드 (melon music awards) 방탄소년단 (BTS) intro + 아이돌 IDOL (국악 Ver.)[4K 60P RAW 직캠]@181201 락뮤직 아이돌 IDOL RM(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4K 60P RAW 락뮤직 직캠 FAN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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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아기상어 국악 음악회 댓글1
    • 아기상어 국악 음악회 | 핑크퐁 X 국립국악원 컬래버레이션 | 국악 동요 | 핑크퐁! 인기동요 아기상어이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국악 음악회를 열었어요! 오메오메, 후딱 가볼까요?~ 해금을 연주하는 귀여운 아기 상어를 만나러 가요! 노래 : 김율희, 김봉영, 고상미, 백현호, 정가단 아리 연주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 '상어 가족 국악 음악회' 가사 “아따, 상어 가족이 국악 연주회를 한다는디! 어디서 하는지 아는가?” “저기 저 용궁 근처에서 한당께!” “오메오메, 후딱 가자고!” 아기 상어 해금 해이 해이 해이 해금 아기 상어 해금 해이 해이 해이 해금 엄마 상어 가야금 가야 가야 가야 가야금 엄마 상어 가야금 가야 가야 가야 가야금 아빠 상어 꽹과리 깨깽 깽 깨갱 꽹과리 아빠 상어 꽹과리 깨깽 깽 깨갱 꽹과리 할머니 상어 피리 필릴리 필릴리 피리 할머니 상어 피리 필릴릴 필릴리 피리 할아버지 상어 북 둥둥 북 둥둥 북 둥둥 할아버지 상어 북 둥둥 북 둥둥 북 둥둥 다 같이! 상어 가족 음악회! 상어 가족 음악회! 상어 가족 음악회! “지금까지 상어 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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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아프리카 사바나 | 핑크퐁 X 국립국악원 컬래버레이션 댓글1
    • 아프리카 사바나 | 핑크퐁 X 국립국악원 컬래버레이션 | 국악 동요 | 핑크퐁! 인기동요 국립국악원과 함께 하는 핑크퐁! 국악 동요 '아프리카 사바나'와 함께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노래 : 김봉영, 백현호, 김율희, 정가단 아리 연주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 '아프리카 사바나' 가사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아프리카 사바나 기린 얼룩말 아프리카 사바나 코끼리 사자 아프리카 사바나 하마 사바나 아름다운 곳 나나 나나 나나 사바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나나 나나 나나 사바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아프리카 사바나 치타 가젤 아프리카 사바나 버팔로 독수리 아프리카 사바나 코뿔소 사바나 아름다운 곳 얼씨구나 좋다! 절씨구나 좋다!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다! 헤야라 쿰바야 헤야라 쿰! 나나 나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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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국악놀이 아기상어
    • 2세 아이부터 고등학생, 성인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동요 '상어 가족'이 설날을 맞아 국악 버전으로 돌아왔다! 얼쑤! 원래도 신났지만 우리 가락으로 부르니 더 신명나는 상어 가족 동요를 만나서 가보세~~~ 얼쑤! ★ '국악놀이 상어 가족' 가사 아기 상어 뚜 루루 뚜루 귀여운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아기 상어 엄마 상어 뚜 루루 뚜루 어여쁜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엄마 상어 아빠 상어 뚜 루루 뚜루 힘이 센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아빠 상어 할머니 상어 뚜 루루 뚜루 자상한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할머니 상어 할아버지 상어 뚜 루루 뚜루 멋있는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할아버지 상어 우리는 뚜 루루 뚜루 바다의 뚜 루루 뚜루 사냥꾼 뚜 루루 뚜루 상어 가족! 그때! 저 멀리서 상어가족을 본 물고기들이 후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도망을 가는디! 상어다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숨자! 으악! 살았다 뚜 루루 뚜루 살았다 뚜 루루 뚜루 오늘도 뚜 루루 뚜루 살았다 휴! 신난다 뚜 루루 뚜루 신난다 뚜 루루 뚜루 춤을 춰 뚜 루루 뚜루 한번 더 불러보세! 신난다 뚜 루루 뚜루 신난다 뚜 루루 뚜루 춤을 춰 뚜 루루 뚜루 노래 끝!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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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사물놀이
    • [교과서국악] 사물놀이 국악방송에서는 음악 교과서에 실려 있는 전통음악 중 주요 12곡을 선정하여 중·고등학생들의 실제 연주장면을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곡명: 사물놀이 연주: 국립전통예술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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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사물놀이 감상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사물놀이(Samulnori) 감상편 02.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의 네 개 타악기로 연주하는 리듬합주로서 풍물굿의 무대화 성공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78년 태동 이후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해외에서 극찬을 받기 시작해서 오늘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김덕수, 김용배, 이광수, 최종실로 구성된 단체를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사용되었지만, 사물놀이가 인기를 끌고 여러 단체들이 만들어지자 사물놀이라는 것이 무대공연양식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국립국악원 사물놀이 팀은 1984년 만들어졌다. A success story of the transfer of Pungmulgut onto the stage, Samulnori is a percussion ensemble consisting of kkwaenggwari, jing, janggu, and buk. Since its emergence in 1978, it has been well received as the most representative form of Korean music both at home and abroad, having demonstrated the unique rhythmic patterns of Korean music. Initially, Samulnori was a pronoun for an ensemble made up of Kim Duk-soo, Kim Yong-bae, Lee Kwang-su, and Choi Jong-sil, but it became a common noun for a performing art as the new genre spawned several groups. The NGC’s own band was formed in 1984. ㅇ 사회/정은아(방송인) ㅇ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장구/남기문, 꽹과리/이홍구, 징·짝쇠/오영환, 북/이대원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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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사물놀이 해설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사물놀이(Samulnori) 해설편 02.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의 네 개 타악기로 연주하는 리듬합주로서 풍물굿의 무대화 성공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78년 태동 이후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해외에서 극찬을 받기 시작해서 오늘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김덕수, 김용배, 이광수, 최종실로 구성된 단체를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사용되었지만, 사물놀이가 인기를 끌고 여러 단체들이 만들어지자 사물놀이라는 것이 무대공연양식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국립국악원 사물놀이 팀은 1984년 만들어졌다. A success story of the transfer of Pungmulgut onto the stage, Samulnori is a percussion ensemble consisting of kkwaenggwari, jing, janggu, and buk. Since its emergence in 1978, it has been well received as the most representative form of Korean music both at home and abroad, having demonstrated the unique rhythmic patterns of Korean music. Initially, Samulnori was a pronoun for an ensemble made up of Kim Duk-soo, Kim Yong-bae, Lee Kwang-su, and Choi Jong-sil, but it became a common noun for a performing art as the new genre spawned several groups. The NGC’s own band was formed in 1984. ㅇ 사회/정은아(방송인) ㅇ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장구/남기문, 꽹과리/이홍구, 징·짝쇠/오영환, 북/이대원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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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조 산조 감상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산조(Sanjo) 감상편 01. 산조 산조는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으로 장구나 북 등 장단반주와 함께 연주된다. 산조 연주는 짧게는 10여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가량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산조는 초기에 즉흥성을 띤 가락들로 연주되기 시작하였으나, 느린데서 빠른데로 옮겨가는 ‘장단 틀’의 형성과 더불어 다양한 조(調)를 갖추어 정형화되면서 산조명인의 음악성이 극대화된다.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발달했으며, 이어서 대금산조, 거문고 산조가 20세기 전반기에 형성되며, 이후 해금산조, 피리산조, 아쟁산조 등이 잇달아 만들어졌다. 각 악기별 산조에는 다시 각 명인별로 전승된 여러 유파가 존재하며, 20세기 중후반이 산조의 실질적인 전성기에 해당한다. ‘말 없는 판소리가 곧 산조’라고 이를만큼 산조가 성장, 발전하는데 판소리의 음악적 영향은 매우 크다. Sanjo is a genre of solo instrumental music accompanied by a rhythmic instrument like janggu or buk, and can be performed anywhere between 10 minutes and an hour. Initially, it began as a combination of improvisatory melodic fragments, but as a rhythmic framework moving from slow to fast and various modes were established, masters developed their own styles to the utmost. Gayageum was the first instrument that developed this genre, which spread to daegeum and geomungo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and was later taken up by haegeum, piri, and ajaeng. As the genre developed for different instruments, each instrument came to have masters who developed their own schools, reaching their zenith in the latter part of the 20th century. Sanjo was greatly influenced by Pansori inasmuch as it is often dubbed “Pansori without voice.” ㅇ 사회/정은아, 장구/이태백, 아쟁산조/김영길, 거문고산조/허윤정, 피리산조/김경아, 대금산조/안성우, 해금산조/강은일, 가야금산조/이지영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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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조 산조 해설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산조(Sanjo) 해설편 01. 산조 산조는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으로 장구나 북 등 장단반주와 함께 연주된다. 산조 연주는 짧게는 10여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가량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산조는 초기에 즉흥성을 띤 가락들로 연주되기 시작하였으나, 느린데서 빠른데로 옮겨가는 ‘장단 틀’의 형성과 더불어 다양한 조(調)를 갖추어 정형화되면서 산조명인의 음악성이 극대화된다.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발달했으며, 이어서 대금산조, 거문고 산조가 20세기 전반기에 형성되며, 이후 해금산조, 피리산조, 아쟁산조 등이 잇달아 만들어졌다. 각 악기별 산조에는 다시 각 명인별로 전승된 여러 유파가 존재하며, 20세기 중후반이 산조의 실질적인 전성기에 해당한다. ‘말 없는 판소리가 곧 산조’라고 이를만큼 산조가 성장, 발전하는데 판소리의 음악적 영향은 매우 크다. Sanjo is a genre of solo instrumental music accompanied by a rhythmic instrument like janggu or buk, and can be performed anywhere between 10 minutes and an hour. Initially, it began as a combination of improvisatory melodic fragments, but as a rhythmic framework moving from slow to fast and various modes were established, masters developed their own styles to the utmost. Gayageum was the first instrument that developed this genre, which spread to daegeum and geomungo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and was later taken up by haegeum, piri, and ajaeng. As the genre developed for different instruments, each instrument came to have masters who developed their own schools, reaching their zenith in the latter part of the 20th century. Sanjo was greatly influenced by Pansori inasmuch as it is often dubbed “Pansori without voice.” ㅇ 사회/정은아, 장구/이태백, 아쟁산조/김영길, 거문고산조/허윤정, 피리산조/김경아, 대금산조/안성우, 해금산조/강은일, 가야금산조/이지영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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