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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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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사물놀이
    • [교과서국악] 사물놀이 국악방송에서는 음악 교과서에 실려 있는 전통음악 중 주요 12곡을 선정하여 중·고등학생들의 실제 연주장면을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곡명: 사물놀이 연주: 국립전통예술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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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사물놀이 감상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사물놀이(Samulnori) 감상편 02.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의 네 개 타악기로 연주하는 리듬합주로서 풍물굿의 무대화 성공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78년 태동 이후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해외에서 극찬을 받기 시작해서 오늘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김덕수, 김용배, 이광수, 최종실로 구성된 단체를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사용되었지만, 사물놀이가 인기를 끌고 여러 단체들이 만들어지자 사물놀이라는 것이 무대공연양식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국립국악원 사물놀이 팀은 1984년 만들어졌다. A success story of the transfer of Pungmulgut onto the stage, Samulnori is a percussion ensemble consisting of kkwaenggwari, jing, janggu, and buk. Since its emergence in 1978, it has been well received as the most representative form of Korean music both at home and abroad, having demonstrated the unique rhythmic patterns of Korean music. Initially, Samulnori was a pronoun for an ensemble made up of Kim Duk-soo, Kim Yong-bae, Lee Kwang-su, and Choi Jong-sil, but it became a common noun for a performing art as the new genre spawned several groups. The NGC’s own band was formed in 1984. ㅇ 사회/정은아(방송인) ㅇ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장구/남기문, 꽹과리/이홍구, 징·짝쇠/오영환, 북/이대원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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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사물놀이 해설편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사물놀이(Samulnori) 해설편 02.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의 네 개 타악기로 연주하는 리듬합주로서 풍물굿의 무대화 성공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78년 태동 이후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해외에서 극찬을 받기 시작해서 오늘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김덕수, 김용배, 이광수, 최종실로 구성된 단체를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사용되었지만, 사물놀이가 인기를 끌고 여러 단체들이 만들어지자 사물놀이라는 것이 무대공연양식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국립국악원 사물놀이 팀은 1984년 만들어졌다. A success story of the transfer of Pungmulgut onto the stage, Samulnori is a percussion ensemble consisting of kkwaenggwari, jing, janggu, and buk. Since its emergence in 1978, it has been well received as the most representative form of Korean music both at home and abroad, having demonstrated the unique rhythmic patterns of Korean music. Initially, Samulnori was a pronoun for an ensemble made up of Kim Duk-soo, Kim Yong-bae, Lee Kwang-su, and Choi Jong-sil, but it became a common noun for a performing art as the new genre spawned several groups. The NGC’s own band was formed in 1984. ㅇ 사회/정은아(방송인) ㅇ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장구/남기문, 꽹과리/이홍구, 징·짝쇠/오영환, 북/이대원 *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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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농악 판굿 '웃다리농악'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 2016. 6. 11. 농악 판굿 '웃다리농악' 판굿은 판을 벌여놓고 농악을 연주하는 이른바 ‘판놀음’을 지칭한다. 20세기 이후 풍물굿이 마을 공동체 단위를 벗어나 전문적인 예인들에 의해 재편되었고, 특히 전국 규모의 대회ㆍ행사에 맞춘 형태로 재구성되면서, 제의와 상징으로서의 성격보다는 놀이적 연희형태의 판굿으로 강화되었다. 풍물굿의 지역적 특성이 전승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판굿은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양식을 갖출 수 있다. 풍물(농악)은 2014년 11월 2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꽹과리/이홍구·오영환, 태평소/장수호, 징/박은하·박상인, 장구/남기문·김수용, 북/최병삼·백진석 ○ 상모/이대원·강병혁·임용남·유지형·이동주(객원)·조만희(객원)·김희수(객원)·나현철(객원)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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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제4회 영재국악회 웃다리
    • 2016년 2월 28일(일),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영재국악회'는 국악영재들에게 대형무대에서 공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열리는 공연입니다. '꼬사모'는 꼬마들의 사물놀이를 사랑하는 모임으로 한국아이국악협회 소속된 팀으로 다양한 내포 영상대체 축하공연, 금산 인삼축제 전국동아리 경연대회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여 지역 문화의 발전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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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물 웃다리
    • 02. 웃다리 사물놀이(전체화면) ○ 출연/한재석·이준우·한상욱·이정우(국립남도국악원 기악단원) ○ 제작진 - 기획/국립남도국악원,영상촬영/향&AMS, 디자인/디자인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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