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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 | 뒷풍류(천년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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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빗가락 작성일19-01-29 16:26 조회2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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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만세는 국립국악원 전승 영산회상의 뒷풍류에 별도로 붙여진 아명이다. 영산회상 끝에 연주되는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의 세 곡을 부르는 이름이다.
세 곡은 ‘느리고-빠르고-느린’ 속도의 변화가 있다. 원래 영산회상 모음곡에 해당하는 상령산부터 군악까지를 본풍류, 위 세 곡을 뒷풍류로 분류하며, 뒷풍류는 본풍류에 이어서 연주하기도 하지만 통상 별도의 악곡처럼 연주하기도 한다.

 ○ 피리/윤형욱, 대금/김상준, 단소/김휘곤, 해금/황애자, 가야금/이유나, 거문고/채은선, 양금/조유회, 장구/홍석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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